어제 하루 제주지역 추가 확진자가 7명으로 집계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1천393명을 유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7명 가운데 5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부산지역 접촉자, 나머지 1명은 유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입니다.
특히 서귀귀포 해바라기 가요주점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최근 일주일 동안 113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6.14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해바라기 가요주점과 요술쟁이 헤어샵, 워터파크 유흥주점, 삼성식당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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