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연교 인근 해상서 6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1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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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새연교 입구 서쪽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바다에 빠진 62살 남성 조 모씨를 구조해 병원을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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