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읍면에 '응급헬기·야간의원' 의료 인프라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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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읍면지역에 응급 헬기와 야간 진료 의원 같은 의료 인프라가 확대됩니다.

서귀포시는 안덕면에 응급의료헬기 이.착륙장 조성 공사를 시작해 오는 9월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정읍에는 휴일은 물론 1년 내내 밤 10시까지 진료하는 민관협력의원을 내년 6월 완공하기로 하고 현재 설계 공모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앞서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다수 사상자 전용 대형 구급차를 도입하고 서귀포의료원에 소아 응급실 확충 등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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