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밭에서 일하던 60대 여성 쓰러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7.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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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낮 12시 30분 쯤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에서 63살 양 모 씨가 밭에서 일을 하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양 씨는 더운 날씨에 일을 하다가 쓰러졌으며 당시 체온이 43도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 당국은 올들어 벌써 1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며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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