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고 1학년 확진…내일까지 1·3학년 '원격 수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7.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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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학년의 등교 수업이 제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추가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내일(14일)까지 오현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등교를 중지하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3학년 학생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내일까지 원격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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