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대기불안정에 '낙뢰' 화재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7.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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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장맛비와 대기 불안정으로 낙뢰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농산물 보관창고에서 낙뢰로 인한 화재로 냉장시설과 감귤 컨테이너 200개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1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보다 앞서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 단독주택과 남원읍 신흥리 비닐하우스에서도 낙뢰 화재로 콘센트와 변압기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낙뢰로 인해 순간적으로 전압이 높아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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