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요청에도 피살, 대처 적절 논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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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제주시 조천읍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피해자 어머니가 이미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학생 어머니는 주범인 48살 남성 A씨가 폭력 등을 행사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했으며 이달 초 주택에 CCTV 두 대를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결국 살인사건으로 이어지면서 신변보호 요청에 대한 경찰의 적절한 대처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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