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공직자 2명, 도청 사업소 1명 '확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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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직사회에도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0일) 확진 판정받은 환자 가운데 2명은 서귀포시 소속 공직자, 다른 1명은 제주도청 소속 사업소 직원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서귀포시 공직자 2명의 경우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접촉자나 이동 동선은 없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도청 사업소 직원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를 방역 소독하고 같은 부서 직원 21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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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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