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데이트 폭력 상담 건수 갑절 늘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7.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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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에서 데이트 폭력 상담 건수가 급증했습니다.

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데이트 폭력 상담 건수는 14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갑절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데이트 폭력을 연인 간의 다툼이 아닌 범죄행위로 인식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1336 제주센터는 신고 상담 서비스와 함께 데이트 폭력이나 스토킹 피해자가 한달 동안 머물 수 있는 긴급피난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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