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제주공항 내국인 면세점 일시 폐쇄가 오는 26일까지 연장됐습니다.
JDC는 제주공항 면세점 직원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직원과 고객 안전을 위해 26일까지 면세점을 일시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예약 면세점은 27일까지 운영이 중단됩니다.
앞서 JDC는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면세점을 폐쇄하고 방역 소독을 한 뒤 내일(24일) 다시 문을 열 계획이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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