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면세점 확진자 19명…방역 위험요소 발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7.26 11:25

제주공항 내 JDC 면세점에서 확산된
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까지 늘어난 가운데
면세점에서 방역 위험요소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질병관리청과 합동으로 면세점에 대해
직원 휴게실이나 출입구 등 면세점 직원들이 이용하는 동선과
위험요소를 조사했습니다.

조사한 결과
계산대는 지나치게 간격이 좁았고
휴게실의 경우 환기가 충분히 되지 않아
방역상 위험요소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JDC에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공항 면세점에서는
지난 9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모두 7개 매장에서 1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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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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