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감염 17명 추가 확인…누적 152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27 11:35
취근 일주일 동안 전파력이 강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17명이 추가 확인됐습니다.

이들 변이 감염자 17명 가운데 9명은 영국 발인 알파 변이, 8명은 인도 발인 델타 변이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152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역학적 연관성까지 고려하면 변이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343명으로 지난 2월 이후 확진자의 30.7%의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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