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하루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명이 발생하며
이달 확진자 수가 4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14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며
3명은 입도객 또는 타 지역 확진자 접촉,
나머지 6명은 유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집단감염 사례인 파티24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확진자는 이달에만 399명이 발생해
누적 환자는 1천664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일주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19.4명을 보이고 있으며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1.093으로 여전히 유행 확산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