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3가족 여행 11명 중 9명 확진…집단사례 추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29 11:53

어제 게스트하우스에 이어
또다른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관광을 했던 부산시 3가족 여행 모임 11명 가운데
9명이 차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가구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17일 제주에 들어온 후
1명이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차례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파학을 위한 역학조사와 함께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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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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