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10명 중 7명 "제주어 교육 필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7.29 17:05
제주도민 10명 가운데 7명은 제주어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학연구센터가 지난해 일반인 300명과 초·중·고 교사 200명 등 모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학교에서의 제주어 교육 필요성에 대해 일반인들은 응답자의 68.3%가, 교사들은 92%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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