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난독증 학생 검사비·치료비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05 11:17
제주도교육청이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검사비와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교육청은 난독증 판정을 받은 초등학생 60여 명에게 연간 200만 원을 한도로 병의원 검사비와 치료비를 지급하고 조기 진단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난독증 지도와 읽기 전문가 심화과정 연수 교육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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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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