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실한 신변보호 체계' 강화…전담요원 배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8.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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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학생 살인사건을 통해 드러난 부실한 신변보호 체계와 관련해 경찰이 대책이 내놨습니다.

제주경찰청은 기존 사건담당자가 결정하고 맡아왔던 신변보호조치를 앞으로는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에서 모든 과정을 결정하고 처리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하반기 경찰인사를 통해 신변보호 전담요원을 각 경찰관서별로 1명씩 모두 4명을 배치했습니다.

이와함께 지구대와 파출소와 합동으로 신변보호자에 대한 맞춤형 순찰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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