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응급 의료시설 접근성 떨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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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들의 병의원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차량으로 20분 거리내 응급의료시설이 있는 곳에 거주하는 제주지역 인구 비율은 72%로 경북, 충남 다음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았습니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병원이 있는 곳에 거주하는 인구 비율 역시 2.4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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