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장 오인구,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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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 오인구 서장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진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 서장은 지난 3일,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 검사를 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 서장은 백신 접종도 마쳐 출근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공가를 내고 오는 10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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