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역대 최다 1천억 원대 추경안 편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12 11:54
영상닫기
제주도교육청이 역대 가장 많은 1천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력격차 해소와 방역 인력 보강,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당초 예산보다 1천 3억 원 늘어난 2차 추경 예산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학기 전면 등교에 대비한 교육환경 사업비 93억 원과 노후운동장 개선 사업 200백억 원 등이 새롭게 편성됐습니다.

교육청은 2회 추경안을 내일(13일) 제주도의회에 제출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