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고등학교 두 곳이 원격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1, 2학년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세화고는 오늘(13) 하루 전체 학년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1, 2학년은 오는 23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2학년에서 확진자가 나온 중앙여고는
해당 학년에 한해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교직원 확진자가 발생한
애월고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원격 수업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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