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중심 흐리고 비, 관광객 3만 8천명 입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14 12:56
광복절 연휴이자 주말인 오늘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비는 산지를 중심으로 집중되고 있고 한라산 생태숲과 진달래 밭에는 1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연휴를 맞아 오늘 하루 3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고 연휴가 끝나는 모레까지 16만 4천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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