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폭증에 '병상 부족' 우려…추가 확보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8.17 11:29
영상닫기
최근 며칠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병상 부족 현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17일) 오전까지 도내 가용병상은 제주대학교병원 31개, 제주의료원 24개, 생활치료센터 26개 등 102개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12일까지 병상 수는 137개였지만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이후 116개, 112개로 줄었고 지난 15일에는 100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경우 병상이 부족할 수 있는 만큼 빠르면 이번 주 안에 서귀포지역에 생활치료센터를 추가로 개소하고 기존 병원에도 환자를 이동시키는 소개 작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