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물에 빠진 20대 여성 관광객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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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5분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 인근 등대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현사포구 인근 바다에서 술에 취해 물에 빠진 20대 여성 관광객을 구조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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