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4단계로 천지연폭포 야간관람 중단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8.18 10:32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서귀포시 천지연폭포의 야간 관람이 일시 중단됩니다.

방역수칙에 맞춰 야간에도 2인까지는 입장이 가능하지만 분산 입장해 실제 3명 이상이 모이는 등 위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따른 조치입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공영관광지에 대한 자체 방역강화계획을 수립해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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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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