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밀접접촉자 발생 원격수업 5개교 추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18 11:03

어제(17) 10개 학교가 원격수업을 진행한데 이어
오늘도 5개 학교가 추가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확진자가 나온
제주동중과 제주여중은
20일까지 원격수업에 들어갔습니다.

학생 밀접접촉자가 발생한
조천중과 오현중, 제주동여중도
전체 학년의
등교 수업을 중단하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한편, 어제 10개 학교 가운데
제주시 연동과
노형 소재 중학교 등 9개 학교는 원격 수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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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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