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관광대·한라대, 교육부 지원 대상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18 11:28
제주대학교와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가 교육부 일반재정지원 대상 학교에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대학 기본 역량 진단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등 230여 곳을 재정지원금 대상 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제주대와 관광대, 한라대가 포함되면서 내년부터 3년 동안 매년 40억 내외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지원금을 받는 학교는 내년 3월까지 자율 혁신 방안과 적정 감축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해야 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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