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종 군락지 누락 등 곶자왈 실태조사 부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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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과 제주 올레,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7개 단체로 이루어진 곶자왈포럼은 오늘 오전 온라인 기자 간담회를 열고 최근 제주도가 발표한 곶자왈지대 실태조사가 부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실태조사에서 곶자왈지대를 보호지역, 관리지역, 원형훼손지역으로 나눈 것은 보호 지역 외의 곶자왈을 개발하는 데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멸종위기 서식지 등 보호종 군락지가 보호지역에서 제외되거나 도유지나 국유지 곶자왈 가운데 생태적으로 우수한 지역이 제외되는 등 조사 자체가 부실하다며 문제점을 전면 수용해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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