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양수기 취급 부주의 화재, 1명 화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8.19 11:58
어제(18일) 낮 12시 30분 쯤 제주시 삼도이동 제주북초등학교 서쪽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사장 인부인 67살 A씨가 팔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공사장 양수기에 연료를 보충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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