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도로에 쓰러진 70대 남성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3 13:29
영상닫기
어젯밤 9시 45분쯤 제주시 한립읍 수원리 대수포구 인근 해안도로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던 해경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던 70대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