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검사 인력 '확진'…선별진료소 운영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23 18:20
영상닫기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인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오후부터 진료소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선별진료소 검사 담당 인력 1명이 오늘(23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 측은 오후부터 선별진료소를 잠정 폐쇄하고 검사 대기자들에게도 검체 검사 중단을 알리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보건소내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는 한편 진료소 운영 재개 시점을 보건소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