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의 원격수업 조치로 도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10명 중 6명은 등교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원격수업을 듣는 도내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2만 3천 6백 명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중,고등학교 전체 재학생 3만 8천 3백여 명의 61%를 차지하는 것으로 10명 중 6명이 원격수업을 들고 있는 겁니다.
한편, 오늘(24일)도 확진자와 접촉자가 나온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22곳이 원격수업을 실시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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