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이탈 20대 공군 부사관 제주공항서 붙잡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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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이탈로 실종 신고가 접수된 공군 부사관이 제주공항에서 군 당국에 붙잡혔습니다 .

경찰과 군부대 등에 따르면 모 공군 부사관 26살 A씨는 지난 22일 대구에서 교육을 받던 중 근무지를 벗어나 제주로 향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어제 휴대전화 신호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인근에서 포착됐습니다.

군부대는 지휘관 등을 급파하고 경찰과 119에도 협조를 요청해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곳을 주위로 수색활동을 벌인 결과, 오늘 오전 제주국제공항에서 A씨를 발견해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군 당국은 A씨를 상대로근무지 이탈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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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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