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3층서 60대 추락…"레펠 하고 싶어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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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2시 55분쯤 제주시 도남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61살 A씨가 추락해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A씨가 술을 먹은 뒤 레펠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밧줄을 타고 건물을 내려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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