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수칙 위반 적발 잇따라…4단계 이후 60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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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31일) 다중이용시설 213곳을 점검해 밤 9시 이후 매장 영업한 일반음식점 1곳을 적발하고 고발 조치했습니다.

확진자가 폭증했던 지난 한달 동안에만 150곳의 시설이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됐고 27곳은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특히 거리두기가 4단계 격상에 따라 단속이 강화된 지난달 18일 이후에만 60건이 적발되며 느슨해진 방역 의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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