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학교 급식실 공기질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실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한라중과 백록초 두 곳을 표본학교로 정해
급식실 환기 장치 효율성과 유해물질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이를 토대로
학교 급식실 환기시설의
적정 설치 기준과 관리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학교 교실 등에 한정됐던 실내 공기질 측정을
급식실내 조리실까지 확대하고
조리종사자에 대한 건강진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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