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사칭'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상대 사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9.07 16:21
최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들어서만 제주지역 편의점 모두 5곳에서 아르바이트생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넘어가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다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들은 편의점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아르바이트생들이 받으면 본사 직원을 사칭해 상품권을 등록 시켜 고유번호를 받아하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경찰은 어떤 경우에도 업체 본사에서 아르바이트생에게 직접 업무시지를 내리지 않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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