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여파…대정지역 초중고 긴급 '원격' 전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10 11:12

대정초등학교 집단감염 영향으로
대정지역 모든 초중고등학교의
등교 수업이 제한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대정초와 대정서초, 보성초 등
대정지역 초등학교 3곳에 대해
전체 학년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정중학교와 대정고, 대정여고도
모든 학년의 등교 수업을 중단하고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교육청은
대정초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여파로
긴급하게 원격수업 조치를
대정지역 모든 학교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