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마지막 휴일 막바지 벌초 행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9.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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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마지막 휴일을 맞아 제주도내 곳곳에서 막바지 벌초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시 공설묘지와 개인 가족묘 마다에는 이름 아침부터 벌초객들이 모여 무성하게 자란 풀을 다듬으며 조상을 기렸습니다.

벌초객 인원이 제한돼 대부분 소규모로 진행됐고 불필요한 대화나 접촉을 자제하는 등 비교적 방역수칙을 지키며 차분하게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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