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 조기 귀가…내일 전면 원격수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16 11:16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제주도내 학교도
단축 수업 또는 원격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대부분의 학교가
등교 수업을
오전까지만 실시하고
학생들을 조기 귀가시켰습니다.

태풍이 가장 근접하는 내일(17)은
도내 유치원을 포함한
314개 모든 학교의 등교를 제한하고 전면 원격수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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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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