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다 가로수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9.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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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3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A 씨는 어젯밤 11시쯤 제주시 연삼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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