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동안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천 754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1천 500여 건의 진단검사가 진행된 결과
1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9명은 제주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2명은 다른지역에서 입도한 사례입니다.
대정초등학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34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0시 기준
백신을 1차 접종한 도민 비율은 67%,
접종 완료는 40.4%로 집계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