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태풍 '찬투' 북상 대비 순찰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1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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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에 따라 순찰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제주도의 자연재해 대처 행동요령보다 1단계 더 강화된 자체 비상근무지침에 따라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도로 침수나 교통안전시설물 응급복구 등을 위해 관련 장비를 갖추고 순찰을 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조로와 연삼로, 연북로 등 주요 도로에 인력을 배치하고 도로 침수 등 각종 재난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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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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