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 영향 오늘 학교 전면 원격수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1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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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투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제주도내 모든 학교가 오늘 하루 원격수업 또는 임시 휴업에 들어갑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등학교 191개교 가운데 188곳은 원격수업을, 나머지는 임시 휴업을 실시합니다.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등원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한편, 아직까지 태풍 찬투로 인한 학교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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