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명 코로나19 확진…유치장 운영 중단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1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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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 소속 A경찰관과 같은 부서 동료 한명이 최근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확진된 A 경찰관과 동행했던 피의자 B씨가 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되면서 B씨는 물론 당일 같은 유치장에 있었던 다른 입감자들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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