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해상서 표류하던 20대 레저객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9.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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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2시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 800m 앞 해상에서 제트보드가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보드의 시동이 꺼지면서 표류하던 20대 남성 관광객 A씨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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