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중단된 제주-인천 항로 재개 속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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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지금까지 7년 넘게 중단된 제주와 인천 항로 여객선 사업과 관련해 법적 분쟁이 해결되며 재개 준비가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근 제주-인천 여객선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업체가 제기했던 사업자 선정 무효 확인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 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새로 건조한 2만 7천톤급 카페리선 인수에 필요한 자금의 대출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선박 대금 일부를 대출받아 선박과 소유권을 확보한 뒤 다음달 말까지 운항 개시를 위한 준비를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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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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