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지난 주말에도 입도 행렬…3만 1천명 방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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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25만명이 제주를 다녀간 가운데 주말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를 찾은 입도객은 3만 1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추석 연휴 이후 평일이었던 그제는 3만 7천명, 어제 3만 4천명 등 사흘 째 3만명대 입도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추석 연휴를 피해 주말 동안 제주에서 여행하려는 수요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이후 제주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말에도 입도 행렬도 이어지며 방역당국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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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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