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공휴일 늘면서 졸업식 내년 1월 이후로 늦춰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9.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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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체공휴일이 늘어나면서 각급 학교 졸업식도 내년 1월 이후로 늦춰집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연말에 집중됐던 학교 졸업식과 수료식 일정이 대체 공휴일이 3일 늘어나면서 부족한 수업 일수를 채우기 위해 내년 1월 이후로 늦추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당초 올해 3월 제주도교육청에 게시된 도내 190여개 초·중·고등학교 중 94%인 180곳이 12월에 수료식과 졸업식을 가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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