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구름 많고 다소 더워…낮 최고기온 27도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미터의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1.09.27(월)  |  허은진
KCTV News7
00:39
  •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30대 중국인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금융기관을 사칭해 지난 13일부터 이틀동안 3차례에 걸쳐 현금 6천여 만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인 30대 중국인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계좌에 있는 돈이 이체될 가능성이 있다고 속여 현금을 인출해 대문 앞에 보관하도록 유도한 뒤 이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전에도 다른 지역에서 현금 1500여 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9.26(일)  |  김경임
KCTV News7
00:48
  • 고산 낮 최고 30.1도…내일 흐리고 해상 '강풍' 주의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고, 일부지역은 30도를 웃돌며 무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한경면 고산이 30.1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대부분의 지역도 26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오후에는 산지와 북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관광객 6만 5천여 명이 제주를 찾는 등 연일 3만 명대 입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낮 기온은 26도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초속 13미터 내외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21.09.26(일)  |  김용원
KCTV News7
00:45
  • 태풍 '민들레' 일본 쪽으로 더 틀어…제주 영향 적을듯
  • 제16호 태풍 '민들레'가 방향을 일본으로 더 틀면서 제주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질 않을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민들레'는 현재 괌 서북서쪽 약 10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6km의 매우 느린 속도로 북상중입니다. 현재 예상 이동 경로는 오는 29일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72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한 뒤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일본을 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4개로 이 가운데 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도 남동부 해역을 지나면서 제주에 많은 비를 뿌렸습니다.
  • 2021.09.26(일)  |  이정훈
KCTV News7
02:00
  • 추석 지나 전국 코로나 확산…'외부 감염' 비상
  •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전국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코로나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쏟아지고 관광객 마저 늘면서 외부요인에 의한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9월 1일부터 25일까지 발생한 누적 확진자 수는 227명입니다. 이 가운데 관광객 확진자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은 도민, 그리고 다른 지역을 방문한 뒤 확진된 경우 같은 외부요인으로 분류된 확진자 수가 1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외부 감염 비율이 42%에 달하고 있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860명의 확진자가 나온 지난 달에도 외부 감염 비율이 20%대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도민간 n 차 감염에서 외부에 의한 전파로 감염 경로의 변화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국 확진자 수가 사상 최고치인 하루 3천 2백명대까지 급증하면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25만 명이 제주를 찾았고 연휴가 끝난 지난 23일부터 주말 사이 14만 명이 추가로 입도한 상황입니다. 방역 당국은 추석을 기점으로 잠복기인 2주간의 도내 감염 양상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역학조사관> "수도권의 확산세가 제주도로 이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고 10월에도 연휴가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많이 걱정되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3단계로 완화된 이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한자리 대를 유지하는 등 다소 진정국면을 보이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치솟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역 감염의 중대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09.26(일)  |  김용원
KCTV News7
00:30
  • 확진자 현황 (9월 2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후 5시까지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4명은 도내 확진자와의 접촉자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자 등입니다. 완치자는 사망 2명과 이관 28명을 제외한 2천 755명이며 입원 환자는 91명으로 한명 줄었습니다.
  • 2021.09.26(일)  |  이정훈
KCTV News7
00:31
  • 대체공휴일 늘면서 졸업식 내년 1월 이후로 늦춰져
  • 올해 대체공휴일이 늘어나면서 각급 학교 졸업식도 내년 1월 이후로 늦춰집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연말에 집중됐던 학교 졸업식과 수료식 일정이 대체 공휴일이 3일 늘어나면서 부족한 수업 일수를 채우기 위해 내년 1월 이후로 늦추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당초 올해 3월 제주도교육청에 게시된 도내 190여개 초·중·고등학교 중 94%인 180곳이 12월에 수료식과 졸업식을 가질 예정이었습니다.
  • 2021.09.26(일)  |  이정훈
KCTV News7
01:09
  • 아나운서 날씨
  • 오늘 제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30.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8.3도, 성산 26.7도 등을 기록했고 일부 지역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음 단계를 보였습니다. 오후에는 산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최저기온은 21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6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해상에는 물결이 2.5m내외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초속 13m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수요일 오후 비가 내린 뒤에는 주말까지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 2021.09.26(일)  |  김용원
KCTV News7
00:31
  • 구름 많고 빗방울…내일, 흐리고 선선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덕면 화순에서 28.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26.8도, 서귀포 26.9도를 나타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 21도 안팎, 낮에는 26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최대 3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9.25(토)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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